하남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청년정책 58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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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3-17 14:07본문
하남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청년정책 58개 사업 추진
○ 일자리·주거·교육·복지·참여 등 5대 분야 청년정책 방향 논의
○ 청년월세 지원 계속 추진, 취업·문화·건강 등 체감형 정책 확대

사진설명 1 : 1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설명 2: 2025년 12월 하남시청에서 청년활동 성과공유회가 개최되어 관내 청년들이 모여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설명 3 : 2025년 10월 하남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열린 취업지원 프로그램에서 금융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영수 경제문화국장을 포함하여 13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하남시는 올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하남’을 비전으로 청년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 정책 참여 확대를 목표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총 5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주거 안정 지원, 청년 참여 활성화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초기 상담부터 AI 기반 모의면접 체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특히 구직을 포기한 청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대기업 현직자 멘토링, 면접 정장 대여 및 프로필 사진 촬영, 청년 채용 ZONE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연 최대 200만 원의 취업교육 수강료를 지원하는 ‘취업교육 청년지원사업’과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최대 30만 원)’ 등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주거 안정 지원도 강화한다.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며, 관내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2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
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