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예비후보,“‘어린이벨트’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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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5-04 12:13본문
이현재 예비후보,“‘어린이벨트’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완성하겠다.”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한 민선 8기, 민선 9기는 그 이상!”자신

사진1: 어린이 시설을 방문한 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

사진2: 2026년 10월 개관하는 어린이영어도서관 조감도
○ ‘어린이 벨트’… 걷는 길도, 노는 곳도 ‘Safe 하남’
- 키자니아 협력 어린이회관-어린이 교통공원-어린이 영어특화도서관
… 스마트 안전 체험, 어린이 영어캠퍼스와 도서관 문해력 교실 선보일 것
○ 원도심, 감일, 위례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순환형 ‘꿈나래 셔틀버스’ 운행
[굿타임즈24/하난] 하홍모 기자 = 제104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이하 이현재 후보, 이 후보)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완성을 위한 ‘어린이 벨트’ 청사진을 제시했다.
우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도시 곳곳에 들어선다. 이현재 후보 재임 시 추진했던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가 5월에 완공된다(사업비 2억 2천만 원). 원도심에도 한마음공원(남한중 앞), 새희망공원(하남소방서 옆)을 끝으로 10개소(사업비 35억여 원)의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이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위례 학암천 물놀이장(’27년 개장), 감일 꽃동산(’27년 개장)도 조성한다.
어린이 벨트… 어린이회관-어린이영어도서관-어린이교통공원
이 후보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벨트(Belt)’로 묶어 관리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어린이회관(’27년 개관)-어린이영어도서관(’26. 10월 개관)-어린이교통공원(’26. 3월 개원)을 잇는 구간을 ‘어린이 벨트’로 지정해 관리한다는 것.
2027년 개관할 ‘어린이 회관은 대한민국 최고의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와 운영 자문 협약을 이미 체결했다. 5층 규모(연면적 4,450㎡)의 회관에는 공공형 키즈카페(1층)와 놀이체험실(2층 3~5세 영유아, 3층 6~10세 초등 저학년)은 물론 옥상 정원에 풋살경기장도 마련된다.
홀해 3월에 스마트 체험장으로 재탄생한 ‘어린이 교통공원’은 최첨단 기술이 결합 된 실감 나는 안전 교육 장소로 실외교육장, 전동차 주행시험, 스마트 교통안전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올해 10월 미사신도시 내 연면적 3,753㎡ 규모로 건립되는 ‘어린이영어도서관’은 원어민 강사가 상시 거주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영어 전용 자료실과 디지털 체험관을 마련해 전국 최고의 프로그램 ‘어린이 영어캠퍼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 영어특화 프로그램 ‘어린이 영어캠퍼스’는 신장, 나룰, 감일, 위례도서관까지 권역별 거점도서관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작은도서관, 초등학교 등과의 연계 방안도 마련하고, 국내외 유명 영어도서관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세계 수준의 커리큘럼도 도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