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변화, 도약하는 광주” 방세환 후보, 첫 일정으로 어린이집연합회 면담...“소파 방정환이 시작했다면, 광주의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6-05-02 14:22본문
“희망찬 변화, 도약하는 광주”
방세환 후보, 첫 일정으로 어린이집연합회 면담...“소파 방정환이 시작했다면, 광주의 방세환이 완성하겠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광주, 기호 2번 방세환입니다.
-출마 후 첫 일정으로 어린이집연합회 방문...“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1순위”
-연합회 3대 제안에 즉답“당선 후 시정 실행과제로 추진”
-임신·출산부터 영유아기까지 ‘끊김 없는 보육 패키지’ 구상 제시
[굿타임즈24/광주시] 하홍모 기자 =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경기)시장 후보가 28일(화), 선거사무소에서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유리)를 맞아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출마 선언 이후 진행된 첫 공식 일정이다.



이날 방 후보는 “우리나라 어린이 운동의 아버지인 소파 방정환 선생께서 시작하신 길을, 광주의 방세환이 완성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방 후보가 출마 후 첫 일정으로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것은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시정 1순위로 두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연합회는 ▲유보통합 시대 교육보육비 형평성 지원(만 4세 이상 월 4만 원 추가) ▲생애 최초 입소지원금 보편 지급 ▲보육교직원 성장지원 포인트 도입 등 세 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방 후보는 세 제안 모두에 공감을 표하며 “당선 후 시정 실행과제로 관리해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산후조리원비 200만 원 지원,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아이바른성장센터 운영 내실화, 어린이 안전센터 건립 등 기존 교육·보육 공약과 연합회 제안을 묶어 “임신·출산부터 영유아기까지 ‘끊김 없는 지원 패키지’로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한편, 방세환 후보는 지난 30일(목)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각계각층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 속에 성황을 이뤘으며, 이 자리에서 아동·노인·장애인을 모두 포괄하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약속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