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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701억 원 증액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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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3-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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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346회 임시회 개회701억 원 증액 1회 추경예산안심의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제1회 추경안 및 민생 조례안 등 총 29건 안건 다뤄

시민 체감형 예산의 적기 투입목표예결특위 구성해 촘촘한 그물망 검증 예고

하남도시공사 행정사무조사 특위구성채용 및 행정 집행 적정성 조사 착수

금광연 의장9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한정된 예산 꼭 필요한 곳 쓰이도록 심도 있는 심사 당부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장기화되는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시민의 삶을 지탱할 견고한 재정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가운데, 하남시의회가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한 11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보도사진01]하남시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701억 원 증액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jpg

 

사진설명-하남시의회가 지난 316일 제3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보도사진02]하남시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701억 원 증액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jpg

사진설명-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이 지난 316일 제3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1분기 우수공무원’ 3명을 표창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지난 16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46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026년 당초 예산 대비 701억여 원(6.72%) 증가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심사대에 오른다.

 

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연)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의 채비를 마쳤다.

 

 

각 상임위원회는 관행적이고 소모적인 예산을 과감히 덜어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시민 체감형 예산이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에 나선다.

 

그리고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친 추경예산안은 오는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의회는 산하 공공기관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하남도시공사 인력 채용, 부적정 행정 집행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지난 16일 본회의에서 해당 결의안이 출석의원 9명 중 과반인 5명의 찬성으로 가결됨에 따라, 정병용(위원장최훈종(부위원장정혜영·강성삼·오승철 등 5명의 의원으로 조사 특위가 꾸려졌다.

 

조사 특위는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40일간 하남도시공사의 인력 채용 공정성과 국외출장 등 행정 집행 전반을 조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일상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도 심도 있게 다뤄진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안건 11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8건이 접수되었으며, 각 소관 상임위원회의 세밀한 심사를 거치게 된다.

 

금광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9대 하남시의회의 임기가 3개월여 남은 시점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33만 하남시민이 신뢰하는 의회를 위해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이어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을 충분히 고려해 심사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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