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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하남-싱가포르 'AI 융합' 승부수 던졌다… "예산 구걸 행정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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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3-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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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수봉, 하남-싱가포르 'AI 융합' 승부수 던졌다"예산 구걸 행정 끝낼 것"

 

아시아 1천억 불 의료 관광·도심 물류·기업 지원 아우르는 '국가 전략 보고서' 전격 공개

싱가포르 국립대(NUS) 최첨단 AI 기술과 하남시 '데이터' 맞교환하는 파격적 수익 모델 제시

 

기자회견 사진.jpg

 

오수봉 전,하남시장은 하남시를 단순한 베드타운에서 아시아의 '글로벌 AI 실증 허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초대형 정책 승부수를 띄웠다. 기존 정치권이 중앙정부에 예산을 의존하던 이른바 '구걸 행정'의 관행을 깨고, 하남시가 보유한 현장 데이터를 무기로 글로벌 자본과 기술을 끌어들이는 최초의 '수익 창출형 행정' 모델을 제시해 지역 정가에 파란이 일고 있다.

 

9, 오수봉 전,하남시장 측이 전격 공개한 대한민국 AI 초격차 실증의 최전선: 하남-싱가포르(H-S) 글로벌 융합 전략보고서에 따르면, 하남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싱가포르 국립대(NUS) AI 싱가포르(AISG)와 전면적인 기술 교류에 나선다.

 

이번 구상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 수입이 아닌 '상생적 데이터 주권 전략'이다. 싱가포르가 자국의 좁은 환경 탓에 얻지 못하는 복잡한 도시 재난 데이터(초고층 아파트 밀집), 도농 복합 영농 데이터, 중소 제조기업의 실무 데이터를 하남시가 '테스트베드(Living Lab)'로서 제공하는 대신, 싱가포르의 첨단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스템을 관내에 무상 이식받는 구조다.

 

오수봉 전,하남시장이 제시한 '데이터-기술 맞교환' 기반의 5대 국가 혁신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경제·일자리] 돈이 되는 중소기업 혁신, 'AI+X 수호자 숲

'싱가포르의 실전 문제해결 AI(100E)와 하남의 시니어 전문가를 결합하여 관내 기업의 생산성을 15% 이상 끌어올리고, 일자리 워룸을 통해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완전히 근절한다.

2. [안전·재난] 세계 최초 초고층·지하 통합 '입체 재난 방어망

아파트 밀집도 전국 최상위인 하남의 특성을 살려, AI가 스스로 판단해 지하 전기차 화재 진압용 로봇을 출동시키고 70m 초고층 사다리차를 통제하는 에이전틱(자율형) 안전망을 구축한다.

3. [의료·관광] 아시아 1,000억 불 선점 '글로벌 정밀 의료 클러스터

교산 신도시에 아시아 문화권에 특화된 다국어 의료 AI(SEA-LION)를 이식하여, 외국인 의료 관광객에게 모국어 수준의 정밀 진료를 제공하는 아시아 의료 허브를 완성한다.

4. [교육·인재] 사교육비 제로화, '하남형 AI 튜터 및 오픈캠퍼스

싱가포르의 자율형 학습 에이전트를 하남시 전역에 보급하여 학생들에게 24시간 1:1 맞춤 영재 교육을 제공하고, 매년 100명 이상의 현장 투입형 AI 엔지니어를 관내에서 직접 양성한다.

5. [물류·환경] 에너지 80% 절감 '초정밀 도심 물류 및 에코-비트코인

세계 최고 수준의 항만 물류 AI를 하남 도심의 '하이퍼루프 숏 물류망(직경 50cm 육상 드론)'에 적용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환경 보호에 참여한 시민에게 윤리적 지역 화폐(에코 비트코인)를 보상하는 넷제로(Net-Zero) 도시를 실현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예산 운용의 패러다임 전환이다. 오수봉 전하남시장은 "과거처럼 세금을 쏟아붓는 일회성 복지가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축적되는 모든 데이터를 가칭 '수호자 숲 재단'에 영구 귀속시켜 지자체의 자생적 수익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4개월 내 독립 법인화를 통해 재정 의존도를 0%로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도 함께 제시했다.

 

오수봉 전하남시장은 "지금껏 지자체장들은 예산을 달라고 손을 벌렸지만, 저는 우리 하남의 아킬레스건이었던 아파트 밀집도와 기업 구인난을 오히려 세계가 탐내는 '가장 비싼 데이터 무기'로 뒤바꿔 놓았다", "하남은 이제 기술의 소비자가 아니라, 아시아 AI 혁신의 거대한 심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이번 오수봉 전하남시장의 정책 발표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중앙당 차원의 국가 미래 먹거리 핵심 과제를 하남시가 선점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7대 하남시장

6대 하남시의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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