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하남새마을금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백미 2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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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04 14:59본문
MG하남새마을금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백미 200포 전달
![[전달보도자료] MG새마을금고 후원전달식 진행.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602/20260204145840_kunyhnxr.jpg)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지난 2일, MG하남새마을금고(이사장 이점복)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200포 총 2,000kg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적인 나눔 활동으로, MG하남새마을금고는 오랜 기간 이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200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 및 임직원을 비롯하여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 회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하남시니어클럽 양우식 관장, LH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김길임 센터장, 다함께돌봄센터 김고운 센터장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매년 백미 지원뿐만 아니라 냉방기기 지원, 김장김치 지원, 생활용품 후원, 지역사회 상생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점복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백미를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MG하남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매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전달해주신 백미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복지관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