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사회복지사, 현장의 목소리로 처우개선 정책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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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9-18 16:24본문
하남시 사회복지사,
현장의 목소리로 처우개선 정책을 말하다
-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간담회 개최 -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방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9월 16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간담회」를 공동주관하고, 하남시 사회복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실질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전달보도자료]하남시 사회복지사, 현장의 목소리로 처우개선 정책을 말하다.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609/20260918162433_oyfwlbgi.jpg)
이번 간담회에는 방미숙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민복기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장과 하남시 사회복지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처우개선비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처우개선비 지급대상 확대 ▲웰빙보조비 및 장기근속비 지속 지원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체계 확대등이 제시됐다.
특히 하남시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시설 및 직종에 따른 처우개선 지원 격차와 일부 복지사업의 도비·시비 분담에 따른 지자체 재정부담,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종사자 복리후생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민복기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은 결국 하남시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하남시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처우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하남시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 향상과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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