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無(무)더위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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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9-07-24 21:28본문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無(무)더위쉼터” 개소,
“폭염 취약계층”의 보호를 위해 앞장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중복인 지난 22일 폭염 취약계층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의 보호를 위해
無(무)더위 쉼터 ‘無(무)더위 영화관’을 개소하였다.
이번 무더위 영화관 개소식은 경기콘텐츠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주민 200명에게 영화‘전국노래자랑’을 상영하였고, 복지관에서 시원한 음료,
팝콘을 제공하였으며, 영화 상영 후 지역주민들에게 부채를 증정하며 종료되었다.
지난 22일은 중복으로 하남시는 12시~15시 33도의 높은 기온을 기록하였으며, 계속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될 예정이라 폭염 취약계층에
해당되는 저소득, 고령, 홀몸 주민들을 위한 無(무)더위 쉼터 “無(무)더위 영화관”은 주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2018년 무더위에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 무더위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여 왔으며,
올해 2019년은 하남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되었다.
또한, 같은 날인 22일 폭염 취약계층인 임대아파트의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데이” 행사를 진행하여 삼계탕 닭 약 600여마리와 한방재료를
지원하는 등 폭염에서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혜연 관장은 “영구, 국민임대 등의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대상자분들의 경우 폭염에 더욱더 취약 할 수 밖에 없습니다”라며
“우리 복지관은 폭염에서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지관에서는 취약계층 및 모든 주민을 위해 9월 말까지 무더위쉼터 및 무더위 영화관을 운영하며,
無(무)더위 쉼터는 월~금(09:00~20:00), ‘無(무)더위 영화관’은 매주 화, 목(14:30~17:00) 무료영화상영 및 냉음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