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토마토축제 유공 등 시민 62명 표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3-07-10 13:56본문
광주시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7월 월례회의는 유공표창 시상, 방세환 시장 취임 1주년 기념 꽃다발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
표창 시상식에서는 퇴촌 토마토 축제 유공(14명), 모범보육 교직원(4명), 코로나19 유공(2명),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1명), 보훈문화발전 유공(9명), 문화예술발전 유공(8명),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유공(17명), 공동주택 품질점검 유공(6명), 구강보건 포스터 공모전 수상(1명) 등 총 62명의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월례조회는 방세환 시장 취임과 함께 임용된 7명의 신규 주무관들이 1600여 공직자의 마음을 담은 축하 꽃다발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 시장은 “지난 1년은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시정을 구현하고 ‘희망도시 행복광주’ 건설의 토대를 만들기 위하여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방세환 광주시장은 “민선8기 2년 차는 ‘2024년 세계 관악컨퍼런스’ 개최에 발맞춰 광주시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광주시의 새로운 비전으로 ‘전통과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국제적인 창의도시’, ‘지속가능한 스마트 녹색도시’, ‘사통팔달 광주로 통하는 미래의 길’, ‘3대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제시하고, 직원들에게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자 행정지원과 오미현 주미관 760-2753, 박종덕 팀장 760-2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