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중심 하남’ 위례·감일 특별공연… 자연친화형 피크닉 공연으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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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7-13 16:09본문
‘K-컬처 중심 하남’ 위례·감일 특별공연…
자연친화형 피크닉 공연으로 대성황

사진설명 1 : 11일 감일문화공원에서 펼쳐진 「스테이지 하남」감일 특별공연에서 가수 소유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2 : 11일 「스테이지 하남」감일 특별공연에서 이현재 시장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3 : 4일 개최된 「스테이지 하남」위례 특별공연에서 이현재 시장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설명 4,5 : 11일 감일문화공원에서 5천여 명의 시민이 무더위를 잊고 「스테이지 하남」의 풍성한 공연을 즐기고 있다.
◦7월 4일 위례, 11일 감일서 ‘스테이지 하남’ 특별 무대
◦효린·윤민수·소유·하현우 등 다채로운 무대로 빚어낸 감동향연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스테이지 하남」 특별공연이 위례와 감일에서 잇따라 열리며 시민들에게 여름밤의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4일 하남시위례도서관 인근 공원에서 열린 위례 특별공연에는 2천여 명,11일 감일문화공원에서 열린 감일 특별공연에는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역대 해당 지역 행사 중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공연 실황은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즐겼다. 이러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6년 「스테이지 하남」의 상반기 일정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스테이지 하남」 특별공연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돗자리와 캠핑의자 등을 직접 가져와 공원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졌다.
위례 공연은 가수 효린의 무대로 시작해 공연 초반부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클래식 공연팀 ‘하남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