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미사 통기타 축제가4월 26일(일) 오후 3시,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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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4-21 11:41본문
제2회 미사 통기타 축제가4월 26일(일) 오후 3시,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하남뮤직캠프(회장 김남수)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의 통기타 뮤지션들이 참여해 오는 4월 26일(일) 오후 3시에 미사 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전국의 통기타 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가수 채홍 ▲신촌블루스 보컬 강울림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가수 김현호 ▲가수 류주석 ▲5인조 그룹 김시영 밴드 ▲하모니카와 기타를 연주하는 모노크롬 ▲혼성 듀엣 어느날 갑자기 ▲감성 깊은 노래를 들려주는 남성 듀오 마지노선 ▲팝과 발라드로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올리브 밴드 ▲여성 보컬의 깊은 음색과 통기타 연주가 일품인 알로하밴드 ▲포크송의 진수를 보여주는 나누우리팀(노원통기타 둥지 소속) 그리고 ▲하남을 대표하는 어쿠스틱 음악 그룹 하남뮤직캠프 등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통기타 가수들이 출연해서 미사호수공원을 통기타의 선율로 물들인다.
지난해 열린 축제에서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통기타 뮤지션들이 참여해 뜨거운 공연을 펼쳤었다. 특히 1천 5백여 통기타 팬들이 참석해 통기타의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져 미사 호수공원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운 바 있다.
지금 미사호수공원은 형형색색의 튤립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다. 멋지게 단장된 미사호수공원에는 이번 통기타 축제와 맞물려 많은 시민들은 물론 전국의 통기타 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많은 관객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를 주최는 김남수 회장은 “우리 하남시는 미사리 라이브 카페로 너무 유명했는데 그 명성을 오늘의 통기타 문화로 발전시켜 하남시가 통기타의 메카로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남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시민들의 호응으로 통기타 축제를 하남시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성장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미사호수공원은 통기타 축제를 비롯해서 각종 버스킹 등을 통해서 음악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제2회 미사 통기타 축제’는 통기타 선율로 세대를 잇는 음악적 소통의 장을 만들고, 우리 하남시가 ‘전국 통기타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하남일보, 하남시건설기술협회, 미사강변시민연합, 미사강변총연합회, 교산맛집, ㈜현대하남서비스, 강동하남상생발전협의회, ㈜황금손 배대열, JACKFIELD / DENNIS, 에바끌레르(골프전용 화장품),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버드 뮤직, 동부신협 등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 문의는 010-3410-121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