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바대시장-자양한강전통시장 상인회 교류, '별빛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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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19 14:46본문
석바대시장-자양한강전통시장 상인회 교류, '별빛길' 방문
자양한강전통시장 상인회가 하남시 석바대시장 상인회를 초청해 양 지역 상인회 간의 상생 협력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0월 석바대시장의 우산거리의 경관조명 벤치마킹 방문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두 지역 상인회 간의 실질적 교류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서울시 광진구, 자양역에 위치한 자양한강전통시장은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능동로 골목시장’이었다가 상인회의 의견을 반영해 ‘능동로 골목시장’에서 ‘자양한강 전통시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1973년 문을 연 광진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자양한강전통시장 상인회 서정임 회장은 환영사에서 “상인회 간 교류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상생과 공동 발전의 동반자 관계를 여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홍모 석바대시장 상인회 회장은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시고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시장이 계속 좋은 관계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양한강전통시장 경관조명 설치공사로 ‘별빛길’이 조성되었으며, 경관조명 소개와 자양한강전통시장 투어로 진행되었다.

두 상인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축제, 상인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을 차근차근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 상권 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인회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굿타임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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