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방미숙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김용만 의원과 함께 할 하남 발전 적임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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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5-06 10:43본문
경기도의원 방미숙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김용만 의원과 함께 할 하남 발전 적임자” 강조

– 원팀 결집으로 하남 미래 견인...핵심 공약으로 민생·교통·교육·문화 동시 강화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방미숙 경기도의원 예비후보(4선거구, 미사3동·덕풍3동)는 금일(5일) 미사강변 유림노르웨이숲 오피스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만 국회의원, 문학진 전 국회의원, 최종윤 전 국회의원,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 강병덕 시장 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후보와 당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방 예비후보는 “바쁜 일정에도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김용만 국회의원,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 문학진 전 국회의원, 최종윤 전 국회의원, 김진영 충청향우회 연합회장, 박광신 호남향우회장 연합회장과 하남시(을)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일 잘하는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국회의원, 시장, 시·도의원 후보가 원팀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4년간 시의원으로 시민을 위해 ‘행복전도사’로 헌신해 온 오승철 예비후보와 함께 미사3동·덕풍3동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승철 예비후보는 “방미숙 예비후보는 3선 시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주민과의 소통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이라며 “저 또한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방미숙·오승철 예비후보는 ▲GTX-D 노선 적극 추진(황산 경유) ▲지하철 3호선·9호선 빠른 개통 ▲AI 교육 기반 미래 인재 양성 ▲미사숲 특화공원 조성 ▲하남수산물시장 주차장 건립 ▲(가칭) 청아고 조기 개교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용만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방미숙 후보는 성실함과 추진력을 갖춘 준비된 인재로,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길 일꾼”이라며 “더 나은 하남 발전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국회의원, 시·도의원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을) 시·도의원 후보들이 순차적으로 개소식을 진행했으나, 오승철 시의원은 선거구 획정이 늦어 개소식을 열지 못한 점은 아쉽다”면서 “오 의원은 지역 민원 해결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고,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서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꼼꼼히 챙겨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 후보는 김용만 국회의원과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 강병덕 시장 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예비후보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6·3 지방선거 필승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