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과 통했다”… 윤태길 도의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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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13 09:53본문
“현장과 통했다”… 윤태길 도의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감사패 수상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은 감사패를 수상했다.

윤태길 의원은 2월 12일(목),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수상은 윤 의원이 그동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현장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장서 온 노력에 대해, 도내 사회복지계를 대표하는 협의회가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협의회 측은 윤 의원이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숙원이었던 ‘웰빙보조비’ 신설을 주도하여, 실질적인 임금 보전과 사기 진작을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길 의원은 “오늘 주신 감사패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 주신 상이라 더욱 무겁고 값지게 다가온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살아있는 의정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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