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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33만 시민여러분!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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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5-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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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33만 시민여러분!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입니다.

 

이현재하남시장 후보.jpg

 

최훈종 시의원과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jpg

 

오늘 오전 교육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하남의 미래이자, 백년대계인 교육 정책을 논하는 자리에 집권여당의 후보가 불참하는 사태가 발생되었습니다.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최근 시민들 사이에 민주당 시장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시장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행정가로서 하남발전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우리 삶 곳곳에 미치는 세부적인 공약을 통해 시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마추어 초보행정으로 인해 발생된 피해를 이미 겪었습니다.

전임 시장의 수석대교 합의와 통합학교 추진, H2 좌초는 아직도 많은 시민들께서 기억하고 계신 대표적 실패 사례였고, 제가 취임 후 바로 잡아가는데 꽤 긴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또한 원도심 5호선 시청역시청 옆 미설치 덕풍동 3호선 가칭 신덕풍역 남한산성 방향 400M 이격 교산 만남의광장 교산신도시 제척 캠프콜번 20년 표류 등 우리 주변 곳곳에서 정책실패 사례가 발생되었고, 이는 고스란히 우리 시민들의 피해로 돌아왔습니다.

 

특히나, 강 후보는 H2 프로젝트의 경우 전임 김상호 시장시절, 환경등급상향 조정에 대한 의견 미회신으로 법적 규제가 강화되어 사업추진이 무산됐음에도 이현재가 들어와서 좌초됐다’, 캠프콜번은 이미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고, 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된 사업 조정안이 완료됐음에도 불구, 법개정을 통해 대학유치를 한다는, 최소한의 사업 이해조차 없는, 엉뚱한 발언으로 시민 혼란을 가중케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하남시민을 위한 정책과 비전은 없고, 오직 민주당 원팀을 외치며, 무임승차만 하려는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행정은 말로만 원팀을 외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좌초된 H2 프로젝트 당시 대통령, 국토부장관,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시장 모두 민주당 소속이였으며, 시민이 반대한 수석대교 위치 조정, 가칭 신덕풍역 미반영 등 주요 정책 결정 당시에도 대통령과 도지사, 시장은 모두 민주당 소속 원팀이였습니다.

 

동서울변전소 문제만해도 같은당 대통령과 도지사, 지역구 국회의원은 여당 실세 상임위원장이였고 모두가 원팀인데 그때는 못했던 일을 지금은 할 수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년 정체된 캠프콜번이 본궤도에 오른 지금의 도지사는 민주당이지만 해결한 사람은 바로 저, 이현재 입니다.

 

중요한건 정치적 원팀이 아닌 능력과 실력의 차이입니다.

하남 발전을 위한 일에 여·야가 왜 필요합니까?

오직 하남당으로 똘똘 뭉쳐 시민과 함께 하남발전만을 생각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강병덕 후보는 ‘26. 1. 21 하남시장 출마 기자간담회 중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K-스타월드의 사업성을 언급하며, “사업의 타당성·재원마련 절차에 대해 이현재 시장과 공개 토론할 수 있길 정중히 요청한다며 제안한 바 있습니다.

 

강병덕 후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 사회자 등 아무런 조건없이 토론에 임하겠습니다. 지역 현안과 하남의 미래를 논하는 건 하남시장 후보의 의무일 것입니다.

조속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존경하는 33만 하남시민 여려분,

걸어온 길을 보면 누가 하남발전의 적임자인지 손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난 4년 저는 단 하루 휴일 없이 시정을 살폈습니다.

산곡천을 시작으로, 덕풍동 말바위, 베드민턴 클럽, 미사 호수공원, 북측공원, 능안천, 학암천까지 하남시 곳곳을 시민과 함께 살피고 챙겼습니다.

 

두 번의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대통령실 비서관 등 40여년의 국가 행정겸험도 중요하지만, 제게 가장큰 자부심은 하남시민과 함께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던 시간입니다.

 

당선 후 바로 시민곁으로 다시 달려갈 사람, 현장으로 달려가 해결해 낼 사람, 33만 하남시민과 함께 수도권 최고 도시 하남을 만들어 갈 사람이 누구인지,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력으로 검증된 시장초보 원팀러과연 누가 하남의 골든타임을 이어갈 수 있겠습니까?

 

시정 현안에 대한 강병덕 후보의 조속한 토론회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하남시청
    경기도 광주시청
    경기도 남양주시청
    성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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