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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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5-26 14:58본문

경기도는 우주항공 경제 시대의 ‘게임 체인저’
국민의힘이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오늘은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관련 기술 개발과 산업 진흥을 촉진하고자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일을 기준으로 제정된 ‘우주항공의 날’입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우주항공의 날’은 다가올 우주항공 경제 시대를 선도함으로써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에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우주 산업은 연평균 약 9% 성장하는 고성장 산업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발사체와 위성 중심 산업을 넘어 위성 데이터 서비스, 우주 기반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분야로도 빠르게 확대되는 중입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기후데이터 수집을 위해 개발된 초소형 인공위성인 ‘경기기후위성 1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며 기념비적인 우주 시대를 열어냈습니다.
이 과정에 있어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전국 최초로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통과시킴으로써 경기기후위성의 원활한 추진과 지속적인 임무 수행에 든든히 힘을 보탰습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이렇게 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섬에 따라 경기도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우주 관련 산업에 있어서도 경기도의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경기도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경제 시대의 주축이 되고, 나아가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2026년 5월 27일(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굿타임즈24 박하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