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발전, 멈출 수 없습니다. 사전투표 중단없는 하남발전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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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5-28 14:58본문
하남발전, 멈출 수 없습니다. 사전투표 중단없는 하남발전의 시작입니다

하남의 일꾼을 뽑는 사전투표가 내일 진행됩니다. 꼭 투표해 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정치인이 아닌 우리 삶을 책임질 행정가, 하남시장을 뽑는 선거입니다. 보궐 선거가 동시에 진행되지만, 시정을 책임질 행정가와 정치인 선거는 명확히 구분해 주십시오.
우리는 언젠가부터 최선이 아닌 차선을 뽑는 선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이현재가 최선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33만 하남시민의 삶을 책임질 사람은 하남 곳곳을 알고, 하남시민들의 어려움을 알고, 우리가 가야 할 방향성은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백년대계를 논하는 교육토론회에 불참하고, 감일 시민과의 약속을 3분 전 저 버리고, 법정 토론회에서도 오로지 원팀만 외치는 후보가 과연 우리 삶을 보살펴 나아갈 수 있을까요?
① 원팀이 만능은 아닙니다.
“위례송파편입‧위례신사선 신속착공‧과밀학급 해소 적극 추진하겠다”
이는 2년 만에 사퇴한 국회의원이 불과 2년 전 시민들에게 했던 약속입니다.
감일 동서울변전소도 기후부장관, 경기도지사, 국회의원까지 모두 민주당 소속 ‘원팀’ 임에도 해결은커녕 갈등만 커졌을 뿐입니다.
증설반대 비대위원장인 강 후보의 공보물엔 변전소 관련 공약은 한 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당이 되니까 찬성으로 입장을 전환한 것인지 명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창우동 H2, 수석대교 합의, 20년 방치된 캠프콜번 그토록 외치던 과거의 ‘원팀’은 왜 성공하지 못했습니까? 이현재 혼자 뛰어서 방법을 찾았고, 이현재는 33만 시민과 함께 실패한 정책을 되돌려, 정상 추진과정으로 돌려놨습니다.
② 걸어온 길을 보면 적임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실 비서관, 중소기업청장, 산업부 실장 등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최일선에서 정책의 틀을 만들고 조정하는 국가 행정을 32년간 수행했습니다.
두 번의 국회의원,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당 정책위의장,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국가 예산 수십조를 조정하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집행해봤습니다.
하남시장 취임 후 50여 년 묶여 있던 그린벨트 규제를 완화하고, 20년 방치됐던 캠프콜번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았으며 13개 우수기업, 약 1조 원의 투자유치로 산업경제 전문가다운 성과를 증명해냈습니다.
살기좋은 도시 수도권 7위, 전국 최초 민원행정서비스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대입 합격자 수 4년 새 3배 증가한 387명 등 하남살이가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③ 아마추어 초보의 예견된 실패를 되풀이해선 안 됩니다.
시정에는 연습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공들여 쌓아온 모든 프로젝트가 원점으로 돌아갈지도 모릅니다.
이미 우리는 아마추어식 초보 행정의 피해를 수차례 경험한 바 있습니다.
전임 민주당 시장이 추진했던 통합학교 추진과 수석대교 합의, ▲970억 원의 LH 폐기물 소송 ▲시청역 미설치 ▲가칭 신덕풍역 남한산성 방향 400m 이격 ▲창우동 H2 무산 ▲만남의광장 교산지구 제척 ▲캠프콜번 20년 방치 등 무수한 행정실패 사례는 고스란히 우리 시민의 피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정책과 비전은 없고, 오로지 민주당 원팀만을 강조하는 후보, 시민과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린 후보는 결국 전임 김상호 시즌2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④성과로 증명한 이현재가 해내겠습니다.
사랑하는 33만 하남시민 여러분,
시민들께서는 5호선 유치, 9호선을 확정시킨 제게 ‘하남지하철 주역’이라는 과분한 훈장을 달아주셨습니다.
시장이 되어 4년간 단 하루 휴일 없이 원도심∼미사∼감일∼위례까지 하남시 곳곳을 누비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함께 하남을 바꾸었습니다.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께서 하남발전을 위해 함께 뛰어주셨듯, 다시 한번 시민의 열정과 염원을 담아주십시오. 이현재가 해내겠습니다.
원도심을 신도시와 같은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신도시를 트랜드에 맞게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원도심은 이미 시작한 전선 지중화부터 하수도관 정비, 주차장 확대와 문화, 복지, 의료, 안전까지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사는 9호선 강일∼미사 선개통, 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설치, 교육환경 보완, 수석대교 건설과정을 감시하여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일은 3호선 조기개통 등 교통 인프라, 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속히 해소하고 동서울변전소 문제는 주민 의견이 수렴되지 않으면 건축허가를 불허하겠습니다.
위례는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버스노선 증설, 에릭 트럼프가 지난 2월 다녀간 골프장 활용방안을 지속 강구하고, 주민편의시설을 조속히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재가 시작한 하남지하철을 5개의 지하철시대로, 1인당 GRDP를 강남의 1/3 수준인 5천만 원 시대로, 교육지원청 신설로 주요 대학 입학자 1천 명 시대로, 권역별 버스노선 확대 등 광역교통망구축으로출퇴근길 불편이 없는 시대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보편적 복지 시대를 이현재가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33만 하남시민 여러분!
인수위를 구성하고, 업무파악에 몇 달이 걸린다면 하남의 골든타임은 중단됩니다.
당선 후 바로 일할 수 있는 시장, 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여러분의 삶을 챙겨나갈 시장이 필요합니다. 업무 복귀 즉시, 미래발전위원회를 구성해 공약사업 등 진행과제를 점검하고 즉각 실천할 것입니다.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하남발전은 누구 한 사람, 한 정당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중단없는 하남발전의 시작,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서 시작됩니다.
걸어온 길을 보면 누가 하남발전의 적임자인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남 전문가! 이현재가 33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도권 최고 도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굿타임즈24 하홍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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