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초중학부모폴리스와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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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5-28 10:37본문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초중학부모폴리스와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자


- 이현재 후보와 초·중학부모폴리스, 안전한 등하교길·교육환경 개선 방안 논의
… 방아다리길 신호체계 개선·X자 보행로 설치, 윤슬중 주 출입구 반사경과·이동식 난간 설치
- 한국이용사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최승업), 선거사무소 찾아 이현재 지지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와 초·중학부모폴리스(단장 이재숙)는 27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에서 초·중학부모폴리스는 △방아다리길 신호체계 개선과 X자 보행로 설치 △윤슬중 주 출입구 반사경 설치 △윤슬중 비상 상황 대비한 이동식 난간 설치 △위례신도시 초·중·고 과밀학급 해소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방아다리길 신호체계 개선과 X자 보행로’,‘윤슬중 주 출입구 반사경’은 경찰서와 협의 후 즉시 설치하겠다”고 답하고,“비상 상황을 대비한 윤슬중의 이동식 난간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위례 초·중·고 과밀학급 해소 등에 대해서는 “중학교 과밀학급은 컨테이너 등을 활용해 증축하고 있으며, 교육청에서‘도시형캠퍼스’관련 용역을 하고 있고, 교육청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교차 지원’에 대해서도 “3월부터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있고, 감일에서 남한고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수요조사 후 순환버스를 운행할 것”이라며,“우리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돼서 이제는 학부모님들께서 송파와 학군 통합을 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하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재 후보는 더불어“성남골프장은 지난 2월 트럼프그룹 총괄대표 부사장이 왔다 갔고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이용사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최승업)은 이날 선거사무소를 찾아 “하남시 이용지부 회원들은 하남 발전을 위해서는 실력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이현재 후보가 하남시장이 돼야 한다”고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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