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 하남시 연합자율방범대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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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12-15 14:55본문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 하남시 연합자율방범대 감사패 수상
○ 『하남시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개정, 공로 인정
○ 감일지대, 위례지대 초소 및 순찰차량 조기 지원, 제도적 기반 마련
○ 감일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꾸준히 봉사 실천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지난 6일 하남시청 본관 2층 강당에서 열린 ‘2025년 하남시연합자율방범대 총회(대장 조병무)’에서 자율방범대 지원과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설명] 박선미 의원이 ‘2025년 하남시연합자율방범대 총회’에서 하남시연합자율방범대(대장 조병무)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_박선미 의원실 제공)

[사진설명]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

[사진설명] 하남경찰서와 연합 순찰을 하는 박선미 의원
박선미 의원은 ▶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개정 ▶ 감일지대·위례지대 초소 설치 및 운영비 지원 근거 마련 ▶ 방범대 차량 지원 및 지원 시기 조기 추진 등 자율방범대의 실질적인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박 의원은 「하남시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를 개정해 감일지대와 위례지대에 대한 초소 설치, 운영비 및 차량 지원이 조기에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예산 집행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로 2025년 감일지대와 위례지대 초소가 설치되었고, 2026년에는 순찰 차량이 지원된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선미 의원은 감일지대 출범 이후 지금까지 감일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