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첫 가정의 달 특집 ‘스테이지 하남’ 성료… 가족과 함께한 문화예술로 시민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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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6-15 16:25본문
하남시, 첫 가정의 달 특집 ‘스테이지 하남’ 성료…
가족과 함께한 문화예술로 시민 호응

사진설명 1 : 6월 6일 미사호수공원에서 개최된 가정의 달 특집 「스테이지 하남」에 참석한 이현재 시장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사진 설명 2: 지난 5월 16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린 가정의 달 특집 「스테이지 하남」공연에서 이그니스가 치어리딩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설명 3: 지난 5월 9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린 가정의 달 특집 「스테이지 하남」 공연에서 버블맥스가 버블쇼를 선보이고 있다.
◦ 미사호수공원에서 펼쳐진 첫 가정의 달 특집, 3천여 시민 호응 이끌어
◦ 하반기에도 미사·원도심·감일·위례 권역별 거리공연 이어져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한 「스테이지 하남」 가정의 달 특집 버스킹 공연이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공연 기간 동안 총 3천여 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겼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스테이지 하남」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처음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술, 버블쇼, 치어리딩, K-POP 퍼포먼스, 인형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 기간에는 ▲팝핀과 K-POP 퍼포먼스를 선보인 ‘릴건&하우’ ▲화려한 버블 퍼포먼스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버블맥스’ ▲역동적인 치어리딩 무대를 펼친 ‘이그니스’ ▲신비로운 마술 공연을 선보인 ‘글로리 매직’이 참여했다. 또한 ▲드로잉과 마술을 결합한 ‘크레용용’ ▲마리오네트 콘서트로 관객들의 눈길을 끈 ‘현대인형극회’ 등 다양한 공연팀이 무대를 장식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구성돼 주말 저녁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겼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멀리 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올해 처음 특집 공연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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