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삼 하남시의원, “교산지구 문화재 발굴 정체, 2030년 입주는 허상, 희망고문인가”
강성삼 하남시의원, “교산지구 문화재 발굴 정체, 2030년 입주는 허상, 희망고문인가”
- 발굴 조사 첫 삽조차 못 뜬 구역만 90%, 멈춰버린 교산의 시계…
- 주거 공급 넘어 도시 기반시설 및 상업지구 조성 차질 우려
- 시장의 선제적 결단과 LH·국가유산청 상대 전향적 행정 대응 주문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은 4월 29일 열린 제348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3기 신도…
26-04-29 11:49